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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시스템 보호 복구 보안 프로그램 -drive vaccine

진리와 가치를 고루고루 2008. 11. 20. 22:36

작성자:Doctr Gong

컴퓨터가 프로그램을 깐 뒤

부팅이 되지 않거나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에는 저장해둔 자료나 프로그램 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일이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pc방이나학교 도서관 등에 있는pc다.

수 많은 사람이 제각각각종의 프로그램을 깔고 험하게 사용하다보니,

시스템이 쉽게 망가지고,

또 관리자는 이런 경우에 대비하여

시스템을 쉽게 복구하는 프로그램이 절실하기 때문에

전문적 시스템 복구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나는나 혼자만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거의 pc방 컴퓨터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

왜냐하면 심심하면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깔아서 시험해보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다가윈도우 자체가 날라가는 당혹스런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내게는 pc방에서 사용하는

복구프로그램이 절실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거의 복구프로그램의 필요를 느끼지 않고 잘 사용하는 듯하다.

사실 내가 컴을 사용하면서 수십번 시스템을 재설치할 동안

나와 같은 시기에 컴을 구입한 동료는

거의 한 번도 시스템을 재설치않고 잘 사용한다.

그 비결은 그는 익스플로어와워드프로그램 정도만사용하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단지 문서작성 용으로만 컴을 사용하고,

아무리 내가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하여 소개해주고 설치해줘도

한 몇달 지난 뒤 가서 그 프로그램 잘 쓰고 있냐고 물어보면

그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래서 몇년전에 산 노트북이 바로 신품같고

성능도 완벽하다.

사실 연구 실적을 올리는 데에는 위와 같은 자세가 정말 좋다고 본다.

그러나 그 동안 내 컴은

수많은 각국 OS와 각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는 장이 되어서

그로 인해 수없이 시스템을 재설치하는 과정을 겪어야만 한다.

[요즘은다른 Os설치 테스트는가상pc 프로그램인 vmware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사실 컴을 사용하면서 가장 지겨운 작업이

시스템이 고장나서

OS를 재설치하고 프로그램 다시 깔고 설정 다시 잡아주고

또 데이터를 다시 복구하는 등의 작업이다.

요즘 Os는한번 설치를 실행해주면

그래도 어느 정도 끝날 때까지

스스로 알아 다 설치해주지만

과거 win95 시절에는

일일이 설치과정을 지켜 보면서수없이 버튼을 눌러주고

또 설치 완료후에도

하드웨어별로 각종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win95시절부터

이런 복구 프로그램을 계속 애용해왔다.

요새 비스타는 운영체제 설치에만 10 기가를 넘고,

또 하드 용량도500 기가 1000기가를 넘어서

운영체제를 복구하고,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백업받고 재복구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다.

dvd로 대부분 데이터를 백업받아 놓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다시 시스템에 복사해 사용하는 데에는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귀찮기 때문에

전문적 복구프로그램이 절실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시스템을설치해놓고

시스템 파손이 걱정되어서

단지 문서작업과 타이핑 도구로서만 컴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심심함을 느낀다고 할까?

그래서옛날부터의 버릇이 아직도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더 편한 프로그램을 찾아 실험이 계속되고

그런 결과 시스템 오작동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그 때마다

윈도우 복구의 필요성이 내게는 항시 사라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윈도우가날라가는 상태에서도

복구가 쉽게 되는 프로그램이 내게는 절실하다.

사실 그 동안 여러 형태의복구 프로그램이 있어왔다.

윈도우 자체에 내장된 복구 복원방법도 있지만,

보다 전문적인 복구프로그램들로는

winrescue [ 시스템 파일만의 간단한 백업과 복구 ] - 윈95, 98 때 애용

타임머신

리본캅

하드보안관

pckeeper

리커버리매직

이지리커버리

마에스트로

컴백

고스트

트루이미지

등등이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이다.

이들 가운데 몇몇은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다고 볼 수 있지만,

도서관이나 pc방에서는아직도

주로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시스템 복구를 한다.

나는 최근까지는deep freeze 를

사용하여 한 2 년여간

시스템 걱정없이 잘 사용해왔다.

deep freeze를 지금은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deep freeze는 상당히 좋고 안정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지금도 생각한다.

deep freeze를 깔아 놓은 상태에서는

시스템 파손의 걱정없이 온갖 프로그램의 실험을

컴에서 실행해 볼 수 있다.

한번 바이러스를 검사하고 시스템을 정리한 뒤

설치한 이후로는 바이러스 검사를 실행할 필요도 없다.

그 동안 deep freeze로 시스템 재설치의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잘 써왔다.

그런데 최근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이

deep freeze와충돌을 일으켜서

결국 deep freeze를 포기하고

새로운 복구프로그램을 찾아야만 했다.

deep freeze가 너무 과도하게 시스템을 보호해줘서 일어나는 문제였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pc keeper 등을복구프로그램으로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드라이브 백신 [drive vaccine]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http://www.downloaddrivevaccine.com/

http://www.horizondatasys.com/231846.ihtml

현재 내 노트북 시스템이 xp와 vista 듀얼부팅체제이고

그리고 다른 컴퓨터들도

모두 듀얼 부팅체제여서

이들 시스템에설치하는 과정에

조금 복잡함이 있었지만

여하튼 설치에 성공하여 잘 사용하고 있다.

앞에 소개한 deep freeze나

지금 사용하는 drive vaccine이나

둘다현재 컴퓨터 상태를보호시점으로 설정하면,

그 이후 변경된 내용은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모두 사라져서

원래의 깨끗한 컴퓨터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드라이브 백신이 조금 더 나은 것 같다.

왜냐하면, 드라이브 백신에서는

부팅을 해서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한번 부팅해서 정상작동하는 지 확인하고,

그것이 좋으면 다시 이 상태로 보호시점을 설정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딮 프리즈에는 이런 기능이 없다.

그래서 부팅을 해서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보호에 취약한 점이 있다.

그리고 드라이브 백신에는

시스템 자체가 처음부터 부팅되지 않을 때

부팅시 Home 키를 눌러

복구모드로 바로 들어 갈 수 있다.

그리고 deep freeze가 매 부팅시마다 시스템을 원상태로 돌려 놓는데 반해

드라이브 백신은 복구시점을 편의에 따라 달리 설정하는 기능도 있다.

이런 점들이 deep freeze 보다 좋은 점이다.

드라이브 백신을 만든 회사는[ http://www.horizondatasys.com/]인데

이 곳에서는

이 프로그램과함께

rollback rx 이나 first defence 란 복구 프로그램도 있다.

[ 참고로 rollbackrx 와drive vaccine은 시스템 보호 복구 방법의 기본 원리나 방식은 같다.

설치시도서로 같은 방식으로 설치한다. ]

이 가운데에서 rollback rx 프로그램은

drive vaccine과 비슷한 방식으로 보호해주지만,

다만,복구시점을 시스템 사용 중에

수없이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회사 설명서에는 거의 60000 개의 복구시점을 설정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언뜻드라이브 백신보다 기능이 좋아 보인다.

그러나 내 시스템에서 설치해 사용해보니,

롤백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너무 많은 복구시점을 설정해 사용하다 보면,

시작시점과 종료시점에서 조금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복구시점이 많다보니,

그 내용들을 부팅 시작시점과 종료시점에서 관리하는 데에서

시간이 걸리고 문제가 발생하는 듯하다.

그래서 부팅시chkdisk를 자주 실행하게 만든다.

단일운영체제에서는 실험을 해보지 않아 모르겠고

아마도 내 시스템 상황이 너무복잡해서

이런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지도 모르겠다.

여하튼 이런 점 때문에

비록 성능면에서는

2개 시점의 복구시점만 관리하는 drive vaccine이 조금 떨어진다고 할 수 있지만,

내 시스템에서는 오히려 가장 좋은 기능을 발휘한다.

그리고사실상

시스템 보호를 위해서는

드라이브 백신만으로도충분한 것 같다.

드라이브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계속 프로그램을 깐 다음

가장 상태가 좋은 상태가 발견되면

그 시점에서복구시점을 재 설정해주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 둘 가운데 어느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다음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즉, 비보호 상태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깔고 지우고를 반복한 다음

그 상태에서 복구시점을 설정하고자 할 때는

되도록, 처음 복구시점으로 되돌린 다음,

좋다고 판단된 프로그램만을

다시 설치한 다음

복구시점을 재설정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이들 프로그램은

섹터단위로 관리하기 때문에

그 동안 실험과정에서 다운받고

지운 내용들도 모두

섹터단위로 함께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즉 이들 프로그램은시스템 상에

파일의추가 삭제 등 변동이 있을 때

파일단위로 복사 백업하는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들 프로그램은

변동내용을 섹터 단위로 관리한다.

이 두방식의 차이는 다음을 의미한다.

즉 예를 들어 A 라는 파일을 다운받아 시스템에 복사한 다음

다시 이들을 지웠다고 하자.

그 경우 일반적으로

컴퓨터는 원래 이 파일을 복사하기 이전 상태로

섹터를 모두 원상복구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파일의 첫글자 정도만을 지우고

이 파일을 시스템에서 지운 것으로 처리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제 섹터 상에서는A라는 파일을 지워도

원래 A가 복사되었을 때일어난 섹터상의 변화가

대부분 그대로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섹터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파일을 복사한 뒤 지운 경우,

원래 복사된 거의 전 내용을

모두 섹터단위로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파일 백업저장 방식과

섹터 단위의 보호방식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발생한다.

위 경우에 섹터단위의 보호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비보호모드에서

잦은 복사 삭제를 한 다음,

복구시점을 재설정한 경우,

컴퓨터 상에서 확인되는 용량과 달리,

용량이 굉장히 많이 증가된 상태로 인식하여 이들 모두를 보호해주게 된다.

컴퓨터 시스템에서는 그 동안 지운 파일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보지만,

위 프로그램들은

그 지운 파일들 내용이 모두 섹터에 변경을 가한 내용 모두를

보호해야 할 새 변경 내용들로간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원상태에서 20 기가의 데이터를 설치한 뒤 나중에 이들을 모두지우고

한 1 기가를 새로 설치한 뒤 복구시점을 이 상태로 변경하면

컴퓨터에서는 원상태에서 오직 1기가만 새로 증가된 것으로 나타나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상태로복구시점을 변경한 이후에는

전체 컴 용량이 21 기가가 증가된 상태로 나타나게 된다.

이는 위 복구프로그램이 21기가를 변경 증가된 내용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결론적으로

위 드라이브 백신 프로그램이나 롤백 프로그램을 사용시에는

이런 점을 주의해 사용해야

시스템의 용량확보에 지장이 없게 된다.

그래서

잦은 복사 삭제를 한 다음,

복구시점을 재설정하기를 원할 때는

항상 제일 처음의 원 상태로

컴퓨터 상태를 일단 복구해 놓은 다음,

다시 이 상태 위에

추가할 프로그램만을 재설치하여

다시 복구시점을 설정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참고로 드라이브백신이나 롤백프로그램은

15일간 사용할 수 있는

트라이얼 버전으로 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다.

처음 사용해보고 나중에 계속 사용하려면

두 프로그램 모두 같은방식으로

activation을 실행한 후 사용하면 된다.

시스템이 고장 날 때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처음 깨끗한 원 상태로 돌아갈 때마다

시원함을 느끼게 된다.

바이러스 퇴치프로그램을 반복해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사이트를 탐색하다가 수많은 애드웨어가 깔리게 되어도마음이 편하다.

어차피 새로 부팅하면 이들은 다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그 동안 테스트해본 프로그램들도

일일이 찾아서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

원상으로 복구하면 다 사라져 있고

테스트해본 가운데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우량 프로그램만 선별해

새로 설치해주고 나서 다시 복구시점을

재 설정해주면 이후로도 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생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서

삶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복원시점으로 되돌린 다음

다시 출발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머리가 너무 복잡해

머리 자체를 포맷한 다음

다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느끼곤 하지만,

이런 복구프로그램이 있다면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시작해야 하는 포맷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만일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각기 복구하여 새로 시작하고픈 시점이 다를 것이다.

만일 지금 복원시점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다면,

오늘 정도를 하나의 복구시점으로 설정하고 싶다.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아무의 구속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지내는 지금이

내게는 매우 귀중한 시간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만일 또 하나 복원시점을 정해 되돌아갈 수 있다면

비록 여러가지면에서 어설프고 부족했지만

한창 수 많은 꿈을 꾸면서 희망에 부풀어 지내던

한 17세의 청춘으로 되돌아가

삶을 다시 시작하고 싶기도 하다.

- 아브라카다브라!-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복구가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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